사회복지
‘문경읍 온천 족욕장’ 12월 1일부터 동절기 휴장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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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 하리388번지에 위치한 ‘문경읍 온천 족욕’장이 12월 1일부터 동절기 휴장에 들어간다.
올봄 4월 2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 온천 족욕장은 이번 동절기 휴장 기간 시설 정비 등을 통해 내년 4월 재개장할 예정이다.
김재선 문경읍장은 “휴장 기간 문경읍 온천 족욕장 이용자들이 좀 더 편하게 족욕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여 내년 4월 개장해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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