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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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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회(회장 남정수, 부녀회장 김은자)는 22일 영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40여 명이 참석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1. 20. ~ 5. 15.)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영농부산물(고춧대·깻잎대·과수 잔가지 등) 소각 금지를 중심으로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
남정수 협의회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작은 불씨로도 큰 산불로 번질 수 있어 절대 해서는 안 된다”며, “마을별 지도자들이 나서서 주민과 함께 산불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며, 소각을 하지 않는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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