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원식 시의원 예비후보, 후원회 등록 완료, 본격 모금 운동 나서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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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자 중 첫 후원회 설립... “깨끗한 정치 구현 실현에 앞장설 것”

문경시 시의원(가선거구:문경읍,마성면,가은읍,농암면)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원식 문경미래발전연구소 대표가 지난달 27일, 관내 예비후보자 가운데 처음으로 김원식후원회를 구성하고 선관위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선관위에 후원회 등록을 완료한 직후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단순히 말이 아니라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는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문경시에서 유권자분들의 후원으로 당선된 첫 시의원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선거 과정에서부터 유권자분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당선을 이뤄 시의원이 된 이후에도 이권에 전혀 개입할 필요가 없는 깨끗한 시의원의 표상이 될 것”이라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정치자금법에 따라 예비후보자는 등록 이후 후원회를 구성할 수 있으며, 후원회로 들어온 후원금은 지정권자인 (예비)후보의 선거운동 과정에 사용된다. 1인당 후원 가능액은 1만원 이상이고 한도액은 100만원이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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