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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새마을회,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 앞두고 도로변 환경정비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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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새마을회,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 앞두고 도로변 환경정비
동로면 새마을회,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 앞두고 도로변 환경정비

문경시 동로면 새마을회는 7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2회 문경오미자축제를 앞두고 석항리와 수평리~인곡리 일원 도로변 제초 작업과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들은 도로변 제초 작업을 비롯해 주변에 방치된 잡목과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정리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회원들은 구간별로 역할을 나누어 작업을 진행하며 쾌적한 도로변 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정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손봉호 동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동로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오미자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축제 준비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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