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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회, 간선도로 중앙분리대 풀 베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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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문기원)는 10일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간선도로 중앙분리대와 도로 옆 경사면의 풀을 벴다.
이날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불필요한 식생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의 중앙분리대를 정비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에도 기여했다.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했으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 또한 함께 실시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문기원 부녀회장은 “중앙분리대 제초작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살기 좋은 점촌5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연종 점촌5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점촌5동 조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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