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사
영순면, 노인 일자리 발대식-안전 교육 가져
이민숙 기자
입력
11개월의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 첫발…근무자 안전이 최우선

영순면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안전교육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근무 시 유의 사항과 주요 일정 등 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하고, 야외 활동이 많은 사업 특성을 고려하여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올해 영순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선발된 어르신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총 11개월간 지역 내 마을 곳곳의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영순면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활동 기간 중 사고와 부상이 없도록 항상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 드리며, 참여 어르신 모두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활동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밴드
URL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