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문경대학교 별암도서관, ‘별암다독왕’ㆍ‘북슐랭추천도서 서평전’ 시상식 개최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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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별암도서관, ‘별암다독왕’ㆍ‘북슐랭추천도서 서평전’ 시상식 개최
문경대학교 별암도서관, ‘별암다독왕’ㆍ‘북슐랭추천도서 서평전’ 시상식 개최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지난 112026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2026학년도 1학기 별암다독왕북슐랭 추천도서 서평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재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별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별암다독왕에는 강엘리에젤(간호학과 4학년), 양혜경(간호학과 2학년), 장영진(간호학과 2학년) 학생이 선정됐으며, 북슐랭 추천도서 서평전에서는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양혜경(간호학과 2학년), 우수상 지민기(간호학과 4학년), 장려상 이준용(간호학과 3학년), 이서은(간호학과 2학년)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별암다독왕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전자책과 단행본 구분 없이 대출 권수를 합산해 다독 학생을 선정·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북슐랭 추천도서 서평전은 별암도서관이 선정한 북슐랭 추천도서가운데 한 권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 독서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남정휘 도서관장은 독서는 마음을 가꾸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학기에는 부크로소피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인 만큼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서관 홈페이지 내 서평게시판에서는 이번 서평전 응모작을 열람할 수 있으며, 방학 기간에도 전자도서관을 통해 최신 도서와 베스트셀러를 자유롭게 열람·대출할 수 있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4차 유지취업률 조사에서 85.6%를 기록하며, 전국 130개 전문대학 중 4, 대구‧경북권 20개 전문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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