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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노인회, 2026년 시무식 개최…어르신 행복 위한 힘찬 출발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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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경규)는 2일 지회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직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국 직원 및 신규직원 소개가 진행됐으며, 이어 2026년 운영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며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시지회는 올해도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중심으로 △경로당행복선생님 지원 △경로당 깔끄미 지원 △행복경로당 운영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자원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인대학 운영과 게이트볼·한궁대회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활발히 전개한다.
박경규 지회장은 “노인회 직원의 최고의 덕목은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내 부모를 섬기듯 예의와 공경으로 대하는 마음”이라며 “2026년(丙午)에도 어르신의 행복을 통해 직원 모두가 상호 화합하며 보람을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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