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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안전교육 개최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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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38명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 안전-방한용품 배부
마성면,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안전교육 개최
마성면,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안전교육 개최

마성면 행정복지센터는 14일 회의실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원활한 노인 일자리 사업의 추진과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마련했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근무 시 유의 사항과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이루어졌고, 특히 안전 교육 후에는 어르신들의 활동에 도움을 주는 방한‧안전용품도 지급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마을 환경정비, 쓰레기 수거 등 참여자들의 활동 능력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에게는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가 늘어나 만족도가 아주 높으며, 어르신들의 활동으로 생활환경은 항상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살기 좋은 마성, 모두가 행복한 마성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생활비 걱정도 덜 수 있고 건강이 유지되어 좋고, 내 작은 힘으로 마을이 깨끗하여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안전하게 사업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이 되는데 뒷받침 하겠다고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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