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춘남 문경시의원, 여성 최초 지역구 3선 도전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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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로 시작해 지역구 재선… 산업건설위원장 활동
박춘남 문경시의원, 여성 최초 지역구 3선 도전
박춘남 문경시의원, 여성 최초 지역구 3선 도전

2018년 비례대표로 문경시의회에 입성해 의정활동을 시작한 박춘남 문경시의원이 문경시 여성의원 최초로 지역구 3선 도전에 나섰다.

 

박춘남 의원은 9일 국민의힘 문경시의원 후보 공천을 신청하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

 

박 의원은 이날 오늘 국민의힘 공천 신청을 마쳤다공천 신청 과정을 진행하면서 책임과 무게를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다. 늘 현장에서 만나 격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문경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겠다늘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비례대표로 문경시의회에 입성한 뒤 지역구 선거에서 당선되며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제9대 문경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맡아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제안에 힘써 왔다.

 

이번 임기 동안 총 193회 발언을 기록했으며, 10차례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이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17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지난해 10월에는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지난해 2월에는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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