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신청 접수

이민숙 기자
입력
초4~6학년 연 30만 원 지원
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신청 접수
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신청 접수

문경시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대상자 신청을 오는 17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개인별 전용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1인당 연간 30만 원을 지원하는 맞춤형 사업이다. 바우처 사용 기간은 4월부터 1220일까지다.

 

신청은 각 학교를 통해 받으며, 관외 학교 재학생, 학교 밖 아동은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1일부터 접수하면 된다.

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신청 접수
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신청 접수

바우처 카드는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 업종은 음악·미술·무용 등 예능 학원과 서점 등 교육 분야를 비롯해 영화관·공연장·박물관 등 문화시설, 수영장·볼링장·체육학원 등 체육시설이다. ,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가맹점 모집은 연중 상시 진행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문경시 교육지원과(평생학습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집중 신청 기간 내 많은 대상 아동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 교육지원과(054-550-6616)로 문의하면 된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