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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도의원, 내년 예산 심사하고 조례 만들고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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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출신 김창기 경상북도의원이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순범) 소속으로 지난 26일 상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공항투자본부와 건설도시국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과 조례안 4건에 대해 심사했다.
2026년도 세출예산안은 공항투자본부 506억 9182만원으로 전년대비 5.94% 증액편성 됐고, 건설도시국 7274억 3914만원으로 전년대비 2.84% 감액편성 됐다.
김창기 위원(문경2)은 구천도로(유산~모흥) 건설 사업과 관련해, 투자심사 절차를 거친 후 예산을 편성하고, 북부건설사업소 내년도 예산 32억이 감액된 부분을 지적하며, 수해로 인한 도로 피해복구 등 필요한 예산의 증액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창기 의원 발의한 ‘경상북도 공공시설 건립비용 공개에 관한 조례안’이 심사를 통해 원원대로 가결됐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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