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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생활개선회, 영신어린이공원 환경정비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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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생활개선회(회장 신화수)는 지난 19일 오전 5시부터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신어린이공원에서 제초와 환경을 정비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동참, 여름내 무성히 자랐던 화단 잔디와 잡초를 제초하고 장미 나무를 다듬어 영신어린이공원를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여름 장마철 무성했던 풀로 공원 이용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동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구슬땀을 흘렸다.
신화수 회장은 “궂은 날씨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정비된 공원이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기분 좋은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성임 점촌2동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깨끗하게 정비된 공원이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점촌2동의 좋은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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