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GC, 6년 연속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대체산업 성공 모델로 주목

㈜문경레저타운(대표이사 정광호)이 운영하는 문경GC가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에 6년 연속 선정되며 고객 중심 골프장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실제 골퍼들의 이용 후기와 평가를 100% 반영해 이뤄진 것으로, 현장 이용객의 체감 만족도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문경GC는 영남권 최초로 6년 연속 선정되는 기록을 세우며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문경GC는 석탄산업 쇠퇴 이후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대체 산업으로 문경시 마성면 일원에 조성된 골프장이다. 2006년 개장한 정규 18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으로, 회원권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대중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문경의 수려한 산세와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린 코스 설계를 통해 사계절 각기 다른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형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쾌적한 플레이 환경과 세심한 고객 응대 서비스, 골프 이용 트렌드를 반영한 운영 개선, 지속적인 시설 투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이용객 만족도를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다.
더불어 인근 문경새재리조트와 연계한 체류형 골프 운영을 통해 골프와 숙박,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 환경을 제공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정광호 대표이사는 “6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는 고객의 신뢰와 종사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석탄산업 이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문경GC가 소비자 만족을 기반으로 어떤 성과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문경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