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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공사, 전 직원 친절 서비스 교육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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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응대 역량 강화·고객 중심 서비스 문화 정착
문경관광공사, 전 직원 친절 서비스 교육
문경관광공사, 전 직원 친절 서비스 교육

문경관광공사(사장 박시복)는 12일 고객 중심의 서비스 문화 정착과 임직원의 고객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객감동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의 비전인 ‘고객과 함께하는 스마일 공기업’을 실현하고 소비자중심경영(CCM)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객 접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iM뱅크 소속 CS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고객 응대 시 필요한 기본자세와 상황별 응대 방법, 원활한 소통을 위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고객의 요구와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상황에 맞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전화 및 현장 방문 고객에 대한 상황별 응대 프로세스 △유형별 민원 고객 응대 및 소통 전략 △고객 중심 서비스를 통한 고객 만족 실천 방안 등을,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고객의 요구와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친절하게 안내하는 방법과 다양한 민원 상황에서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소통 전략도 함께 다뤘다.

 

박시복 사장은 “친절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일상적인 서비스 실천으로 이어져, 문경을 찾는 고객에게 따뜻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관광공사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문화 확산을 위해 친절 서비스 교육과 고객 의견 수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통해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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