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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면체육회, 예비군 작계훈련 격려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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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참가 예비군 65명에 빵·음료 전달

문경시 호계면체육회(회장 권순용)는 26일 막곡1리 여성복지회관을 찾아 ‘2026년 하반기 예비군 작계훈련’에 참여한 예비군 65명에게 빵과 음료 등 간식을 전달하고 훈련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작계훈련’은 ‘작전계획훈련’의 줄임말로, 유사시 지역 방위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예비군이 자신이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지역의 방어 임무와 작전 절차 등을 숙달하는 훈련이다. 병무청은 작계훈련을 ‘지역단위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거주지 및 직장의 방어훈련’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날 호계면체육회는 지역 방위 임무 수행을 위해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 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권순용 체육회장은 “책임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는 예비군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예비군이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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