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점촌로타리클럽, 산북면에 추석맞이 사랑의 쌀 100포 기부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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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이후,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이어 지속적인 나눔 실천
점촌로타리클럽, 산북면에 추석맞이 사랑의 쌀 100포 기부
점촌로타리클럽, 산북면에 추석맞이 사랑의 쌀 100포 기부

점촌로타리클럽(회장 임상일)10,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100(10kg)를 산북면(면장 이용수)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722일 점촌로타리클럽과 산북면이 지역사회 나눔 봉사와 협력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협약의 취지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촌로타리클럽은 자매결연 이후 지난 8월에도 산북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1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북면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상일 점촌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산북면과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수 산북면장은 자매결연 협약 이후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이어 사랑의 쌀까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점촌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전달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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