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의 날’ 맞아 따뜻한 위문 사업 펼쳐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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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의 날’ 맞아 따뜻한 위문 사업 펼쳐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의 날’ 맞아 따뜻한 위문 사업 펼쳐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위문 사업은 위원들이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용 민간위원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위문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순애 점촌4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나눔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점촌4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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