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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회, 헌 옷 정리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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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회, 헌 옷 정리
점촌5동 새마을회, 헌 옷 정리

점촌5동 새마을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문기원)는 지난 17일 점촌5동행정복지센터 뒤 새마을헌옷 창고에서 그동안 지역 내에서 수거해 온 헌 옷을 일괄 수거하는 작업을 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그동안 꾸준히 수거해 보관해 온 헌 옷을 한곳에 모아 정리하고, 집게 차를 이용해 차량에 싣고 운반하는 등 원활한 수거 작업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작업은 그동안 모아온 헌 옷을 일제히 수거해 보관 장소를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회원들은 수거와 운반 작업에 적극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문기원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헌 옷이 다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깨끗한 점촌5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연종 점촌5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헌 옷 수거 작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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