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문경교육지원청, 학생 육상선수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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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15일 관내 초, 중학교 육상선수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선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33명이 참여했으며, 학생 선수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동기부여를 통해 사기를 진작하고, 중도 탈락을 예방했다.

참여 학생들은 대구 이월드 놀이기구 체험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야구 경기 관람으로 동료 학생 선수들과 즐거운 추억과 유대를 쌓았다.
유진선 교육장은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곳에서 정말 많은 사람이 자기의 일을 묵묵히 하고 있다는 것을 배웠으면 한다”며 “매일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골을 향해 달리고 있는 학생들에게 행복한 하루 쉼표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학생 선수들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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