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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로타리클럽, 회원·가족 30여 명 헌혈 동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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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나눔 실천…김학홍 문경시장 현장 찾아 격려

점촌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상구) 회원과 가족들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단체 헌혈에 나섰다.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26일 회원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과 가족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헌혈 현장을 찾은 김학홍 문경시장은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점촌중앙로타리클럽 회원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구 회장은 “헌혈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이자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봉사”라며 “회원과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로타리의 가치인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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