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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4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만들기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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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4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만들기
점촌4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만들기

점촌4(동장 김순애) 새마을회(협의회장 백헌기, 부녀회장 권용순)는 지난 12일 추석을 앞두고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곳곳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이미지를 보여주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새마을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돌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점촌4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만들기
점촌4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만들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힘을 모아 구석구석 환경을 살피며 정비에 나섰으며,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첫인상을 선사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김순애 점촌4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서도 깨끗한 점촌4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풍요롭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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