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산양면, 마을로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 운영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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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 체험교육 ‘향기 있는 人生’

문경시 산양면(면장 김상화)은 15일 존도1리·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산양면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 ‘아로마테라피 체험교육-‘향기 있는 인생’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10월까지 관내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까운 마을회관에서 편리하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천연 아로마와 향기 테라피를 배우고 자신만의 향기 미스트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직접 미스트를 만들어 보니 재미있고 좋은 향기를 맡으니 기분도 좋아진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박재덕 산양면 주민자치위원장과 김창규 산양면 이장자치회장도 교육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참여를 격려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화 산양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주민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매일신문
이민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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